목요일인 2일은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낮 최고 기온은 24∼30도로 어제(1일, 22∼29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오후 3시께부터 밤까지 서울과 경기 동부, 강원 영서, 충청 내륙, 전라 내륙, 경상 서부 내륙에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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