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서영희가 출산 두달만에 임신 전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서영희는 3일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운동하는 여자, 아직은 재활하는 여자, 사실은 산후관리하는 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영희는 필라테스를 본격 배우고 있는 모습. 출산한지 두달 밖에 되지 않아 무리한 자세보다는 간단한 몸 풀기 위주로 관리를 시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 2011년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 중인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 2016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5월 2일에는 둘째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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