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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이날 득점으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194호골을 기록했다. 라츨로 쿠발라가 1961년 세웠던 기록을 넘었다. 수아레스는 리오넬 메시(630골), 세자르 로드리게스(232골)에 이어 바르셀로나 역대 최다득점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 277경기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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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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