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공동취재단,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델리 알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에버턴전에 결장한다.
델리 알리는 에버턴과의 경기를 앞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상으로 오늘 경기에 결장해 아쉽다. 열심히 재활해서 최대한 빨리 팀에 돌아오도록 하겠다. 오늘 경기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토트넘은 알리의 부상을 햄스트링이라고 밝혔다.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에버턴과의 경기를 앞두고 델리 알리가 다쳤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델리 알리의 부상으로 토트넘은 허리 라인 구성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델리 알리는 프리미어리그 재개 후 처음으로 열린 맨유와의 홈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 계정에 아시아계 남성을 비하하는 게시물을 올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로부터 1경기 출전 징계를 받았었다. 그 경기가 바로 맨유전이었다.
웨스트햄전에서는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14분 교체아웃됐다. 셰필드 원정에서는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후반 교체출전했지만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토트넘은 에버턴전에서 손흥민, 케인, 루카스, 로셀소, 시소코, 윙크스, 데이비스, 알더베이럴트, 다이어, 오리에, 요리스를 선발로 출전시켰다. 델리 알리를 대신해 허리에는 로셀소와 시소코, 윙크스로 출전 명단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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