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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요리 개발에 앞서 김희철, 양동근, 양세형 세 사람은 철원 투어에 나섰다. 철원 홍보를 위해 철원의 대표 명소인 고석정과 코로나 사태로 소비가 위축된 전통시장에 가기로 한 것. 출발 전부터 한껏 들뜬 세 사람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로 대통합,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고석정에 도착한 세 사람은 그림 같은 풍경에 취해 평소와 다른 역대급 텐션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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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사건 후, 백종원은 가마솥에 정성껏 끓인 우유 카레를 준비했다. 또한 파프리카 잎을 활용한 무침과 화로에 구운 시장 표 떡갈비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점심 한 상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우유 카레와 매콤 상큼한 맛이 매력적인 파프리카 잎 무침의 이색 조합은 멤버들의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평범함을 거부한 백종원 표 우유 카레 한 상은 9일(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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