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메이저급 상금을 자랑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1라운드가 기상 변수에 사로잡혔다.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은 10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6388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이 대회는 3라운드로 구성됐지만 총 상금이 10억원, 우승 상금이 2억원이나 되는 메이저급 신생 대회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티오프해 13조까지 1라운드를 시작했지만 오전 8시 17분 강우로 인해 일시중지됐다.
대회는 오전 10시에 재개 예정이었지만, 재개시간은 오전 10시 30분으로 재조정됐다. 기장=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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