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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시즌 1, 2와 '삼시세끼 고창편'을 함께하며 편안하고 유쾌한 케미로 사랑받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오랜만에 뭉쳐 작은 섬에서 세 끼를 해결하는 모습은 단순한 힐링을 넘어 보는 이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차승원은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아도 식구들을 다독이며 다채로운 요리들을 선보였다. 배 면허를 취득해 선장님이 된 유해진은 인내 끝에 참돔과 붕장어 낚시에 성공하며 특별한 기쁨을 더했다. 막내 손호준은 가마솥 밥 마스터로 거듭나는 등 한층 더 노련해진 면모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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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해진은 손호준에게 차승원이 만든 음식 중 두 번 다시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이 무엇인지를 물으며 마지막까지 재미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차승원이 낚시에 도전했듯, 요리에 도전한 유해진은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음식의 간을 본 뒤, 지금이 딱 좋다는 유해진과 후추를 뿌려야 한다며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케미 또한 최종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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