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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방구석 1열' 녹화에서 주성철 기자는 하지원 배우에 대해 "그 캐릭터가 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 붓는 배우로 '충무로의 악바리'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다. 이렇게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갖는 배우라는 걸 알게 돼 반갑다"라고 소개했다. 하지원 배우는 "서울환경영화제로부터 에코프렌즈 제안을 주셨을 때 코로나19나 호주 산불 산태 등 환경 문제가 심각한 것을 고려해 흔쾌히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최열 이사장은 "하지원 배우가 환경에 대해 외친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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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감독은 '다크 워터스'를 언급하며 "20세기 최고의 인디 감독 토드 헤인즈의 작품으로, 환경 소재의 영화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하지원 배우는 실존 인물인 '롭 빌럿' 변호사에 대해 "실제 인물이 궁금해서 인터뷰를 찾아봤는데, 그의 모습에서 홀로 우직하게 싸웠던 20년 세월의 흔적이 느껴져서 보자마자 많은 눈물을 흘렀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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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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