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사랑의 콜센타'에서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던 김호중의 하차 소식에 팬들 역시 많은 아쉬움을 보이고 있는 상황.
Advertisement
한편 김호중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29세이며 지난 6월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연기하고 재검을 신청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