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이 딸의 돌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 사진 원본 받았거든요~! 1달 반 전에 찰영한건데 지금은 훌쩍 큰 언니 느낌이에요. 여러분 사랑 덕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축복된 저녁시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 양의 돌 사진이 담겼다.
천사처럼 사랑스러운 화이트 원피스부터 귀여운 턱받이 패션, 알록달록한 옷까지 유담 양은 러블리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딸을 품에 안은 이하정은 보기만 해도 훈훈한 두 모녀의 투샷을 완성했다.
한편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2019년 딸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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