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요원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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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쇼핑놀이. 인형놀이가 생각나네"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쇼핑 중인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롱 원피스에 재킷, 배기 팬츠, 반바지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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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요원은 우월한 비율과 가녀린 몸매를 뽐내며 모든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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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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