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지혜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한지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와도 예쁜 사진 찍을 수 있었던 종달리 수국길. 멀리 바다가 보이고 수국이 한창이고 예쁜 색감의 우산까지 프사 당첨이에요! 현실은..매서운 바람과 비에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늘 재밌었고 좋았던 기억이 더 많이 남는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국으로 가득한 길에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비 오는 흐린 날에도 돋보이는 한지혜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활짝 핀 수국은 한지혜의 청순한 미모와 어우러져 한지혜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가 꽃인 줄 알았어요", "수국도 예쁘고 누나도 예뻐요", "일상이 화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한지혜는 검사 남편의 제주지검 발령으로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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