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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을 위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마친 오윤아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예쁘다", "멋지다", "진짜 프로다", "역시 모델이다" 등 감탄이 쏟아졌다고. 민이 역시 '완깐 헤어스타일'에 도전하는 등 평소와 사뭇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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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훈훈한 의미와 함께 화보 촬영이 시작됐다. 그러나 예상 밖 고난이 찾아왔다. 오윤아가 피로와 스트레스가 겹친 탓에 목에 담에 걸려 포즈를 자유롭게 취하지 못했던 것. 카메라 앞에서는 티를 내지 않지만 아파하는 엄마 오윤아를 본 민이는 촬영이 잠시 멈춘 틈을 타 엄마에게 조용히 비타민 음료를 건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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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동반 화보 촬영을 위해 변신한 오윤아-민이 모자는 어떤 모습일까. 엄마의 수호천사를 자처한 민이의 기특한 마음은 어떤 감동을 안겨줄까. 흐뭇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위로,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는 오윤아-민이 모자의 이야기는 오늘(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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