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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과 레알 마드리드의 슈퍼크랙 에당 아자르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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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얻어냈다. 수비 라인을 끌어올리 상태에서 경기를 치르는 강원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골이었다. 광주 입장에서는 게임 플랜이 꼬여버린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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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4연패를 끊었다. 그는 "4연패 기간 동안 뒤에서 많은 소리가 들렸다. 팀내 불화가 있다는 얘기도 많이 나왔는데, 전혀 그런 건 없다"며 "상대 팀이 준비를 잘했고, 이번에는 우리가 준비를 잘했기 때문에 다음 경기도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했다. 강릉=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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