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안드레 오나나와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는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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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디애슬래틱'은 첼시가 아약스 골키퍼 오나나 영입을 위해 정기적으로 접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나나 역시 첼시행에 마음을 두고 있어, 이적을 놓고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케파 아리사발라가에 대한 신뢰를 점점 잃고 있으며, 이번 여름 새로운 골키퍼를 데려올 것이라는 소문에 휩싸였다. 오나나도 그 잠재적 후보 중 한 명으로 손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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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출신의 오나나는 아직 24세로 젊고 유망한 자원이다. 현재 그의 몸값으로 3000만유로가 책정돼있는데 첼시가 충분히 투자 가능한 금액이다.
첼시는 최근 경기에서 많은 실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골키퍼 포지션을 포함한 수비 붕괴로 애를 먹고 있다. 첼시는 이전부터 페트르 체흐, 티보 쿠르투아 등 세계적 골키퍼를 보유하며 성공을 거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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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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