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의 복덩이가 된 브루노 페르난데스.
Advertisement
맨유는 페르난데스 영입 후 확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3위까지 바라보고 있다.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은 페르난데스 영입까지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쳤다. 심지어 페르난데스의 대표팀 동료이자 맨유의 레전드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도 통화까지 했다.
솔샤르 감독은 13일(한국시각) 하이 퍼포먼스 팟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파트리스 에브라를 통해 호날두와 연결될 수 있었다. 호날두는 페르난데스를 적극 추천하더라"고 했다. 이어 "훈련장 뿐만 아니라 경기장 밖의 모습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호날두의 추천대로 였다. 페르난데스가 맨유에 온 첫 날, 그는 모든 이들과 악수를 하더라. 선수들 뿐만 아니라 스태프 전원과 악수를 했다"며 "이는 맨유는 가족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만든 독특한 문화다. 그는 이를 이해하더라. 물론 훈련장에서도 빠른 시간 안에 그가 얼마나 재능 있는 선수인지 금방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