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나는 확신한다. (바르셀로나에서) 커리어가 계속 이어지게 될 것이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인 리오넬 메시(33)가 최근 '불화설' 때문에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도 있다는 루머가 나오자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이 직접 나서 루머 해명에 나섰다. 메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직접 "앞으로도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국 매체 이브닝스탠다드는 14일(한국시각) 바르토메우 회장이 바르셀로나 방송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와의 계약이 다음 시즌에 끝나지만, 메시는 여전히 몸 상태가 최고다"라며 "나는 메시와 재계약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의 커리어가 바르셀로나에서 계속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시의 이적설을 차단하는 동시에 우회적으로 메시에게 재계약 의사를 통보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어 바르토메우 회장은 "우리의 관계는 유동적이고, 메시 또한 화가 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문현빈 기분 나쁠 만해" 도대체 무슨 일이, 왜 KIA 우승 복덩이 'KKK' 압도하고 사과했나
- 3.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4.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5.'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