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정세운이 tvN '배달해서 먹힐까?' 영업 종료 소감을 밝혔다.
정세운은 15일 스포츠조선에 "어제부로 '아이엠샘(I AM SAM)'의 영업은 종료되었는데요. 잠깐이었지만 직원으로 일하면서 이전에 손님으로 접했을 때는 알지 못했던 많은 어려움과 고충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요식업과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존경심을 느낀 순간이었어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추억이자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주 비하인드 방송에서는 또 다른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을 예정이니까요!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배달해서 먹힐까?' 에서는 아이앰셈의 마지막 영업이 그려졌다. 이들은 10가지 전 메뉴 매진이라는 역대급 난이도 미션을 받아들고 난색을 표했지만, 결국 뛰어난 맛으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미션 성공의 기쁨을 맛봤다. 정세운은 팀의 막내로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며 특유의 밝고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형들과 시청자를 홀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문현빈 기분 나쁠 만해" 도대체 무슨 일이, 왜 KIA 우승 복덩이 'KKK' 압도하고 사과했나
- 3.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4.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5.'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