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이번 뉴캐슬전에서 전반 27분 정교한 오른발 슛으로 뉴캐슬 골망을 흔들었다. 이번 시즌 리그 11호골이었다. 케인은 후반 15분과 45분 머리로 두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의 다음 상대는 20일 레스터시티전이다. 그리고 시즌 마지막 경기는 크리스탈팰리스전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