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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 2일' 출신 유호진 PD가 연출을 맡은 '서울촌놈'은 서울 토박이 이승기와 차태현이 MC를 맡아 해당지역 연예인 게스트를 초청해 추억을 되짚는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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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가 고향인 이범수는 '서울 촌놈'을 통해 한효주와 함께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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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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