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하희라가 일상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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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는 17일 인스타그램에 "볼링 모임 못한지 수개월. 다들 보고 싶으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일상의 소중함. 일상의 감사함을 다시 또 돌아봅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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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께 볼링을 하는 멤머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하희라는 "#최수종 #오대규 #이형철 #이태란 #조안 #천둥 #유이"를 해시태그하며 우정을 드러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인 연예계 톱스타들의 훈훈한 모임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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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1993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지난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하희라는 오는 9월 방영을 앞둔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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