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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영화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ON을 보내고 있는 동준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동준은 최근 화제의 노래 '깡'를 틀어놓고 스트레칭을 하며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깡' 노래에 맞춰 특정 구간에 턱걸이를 하며 탄탄한 팔근육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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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동준은 친구들과의 수중 풋살전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함과 동시에 "심장은 안 터져 열정만 터져", "내 열정에 타버릴까봐" 등 끝없는 명언을 쏟아내기도. 동준의 계속되는 명언에 출연자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동준은 평소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연예계 대표 열정맨인 비와 유노윤호를 언급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동준을 왜 제2의 유노윤호라고 하는지 알겠다"며 맞장구를 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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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열정러' 배우 김동준의 ON&OFF는 18일(토) 밤 10시 40분 tvN '온앤오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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