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유명 여가수 A씨의 충격적 일화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연예계 성매매 브로커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은 "보통은 브로커가 여자 연예인들을 찾아다닌다고 하는데 반대 상황도 있다. 브로커를 통해 재력가와 A씨가 만났다. 재력가는 '난 이 여자 별로. 너무 세. 안 만날래'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정말 잘나가던 여가수가 한동안 방송을 하지 않으니까 씀씀이를 가당할 수 없어 현찰이 없는 상황이 됐다. 재력가가 굉장히 큰 치과를 하는 치과의사인데 A씨가 직접 병원을 찾아가 금액을 흥정했다. 전에 얘기한 금액이 3000만원이었다면 2000만원까지 해주겠다고 만나자고 흥정을 했다고 재력가가 주변에 자랑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