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박해민이 7년 연속 10도루를 기록했다. 역대 29번째.
Advertisement
박해민은 2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첫 경기에 9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0-2로 뒤진 3회초 1사 1루에서 오른쪽 담장을 맞히는 안타로 출루한 뒤 김상수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원심은 아웃이었지만 비디오 판독 끝에 번복 돼 도루로 인정됐다.
곧바로 김상수의 역전 스리런 홈런이 터졌다. 박해민이 아웃됐다면 동점 홈런에 그칠 뻔 했다.
Advertisement
박해민은 2014시즌 부터 두자리 수 도루행진을 이어왔다. 2015년 부터 2018년까지 4년 연속 도루왕을 기록한 바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