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정희가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었다.
서정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드러내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흰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선글라스에 양말+샌들 포인트로 눈길을 끈 서정희는 주변을 밝히는 환한 미소를 뽐냈다.
5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동안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혼자 사니 좋다'는 서세원과 결혼 생활을 정리한 후 서정희가 터득한 혼자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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