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첼시의 골키퍼 보강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하다. 이번에는 FC바르세로나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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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첼시가 바르셀로나의 골키퍼 테르 슈테겐 영입을 위한 야심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케파 아리사발라가에 대한 신뢰가 바닥 수준. 일찌감치 골키퍼 보강을 천명했다. 이로 인해 첼시와 연결된 선수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얀 오블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딘 헨더슨, 아약스 안드레 오나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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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테르 슈테겐까지 추가됐다. 독일 국가대표팀 수문장이자 바르셀로나의 주전인 데르 슈테겐은 2022년 6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물론, 바르셀로나가 테르 슈테겐을 놓아줄 가능성이 많지는 않지만 첼시는 바르셀로나와 테르 슈테겐의 연장 계약 건을 끝까지 지켜보며 치고 들어갈 타이밍을 보겠다는 생각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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