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첼시가 3000만유로를 투자해 데려올 선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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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첼시가 헤타페의 수비수 마크 쿠쿠렐라와의 계약을 위해 3000만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쿠쿠렐라는 스페인 출신으로 FC바르셀로나와 에이바르를 거쳐 헤타페에서 뛰고 있는 풀백 자원이다. 공격수로도 왼쪽 측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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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는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그를 임대로 데려오기 위해 600만유로를 지불했었다. 만약 헤타페가 쿠쿠렐라를 첼시에 판매하면 10% 비율의 금액을 바르셀로나에 지급하는 등의 계약 조건이 있지만, 어찌됐든 헤타페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거래가 될 것이 확시하다.
첼시는 레프트백을 구하기 위해 레스터시티 벤 칠웰을 노렸지만, 칠웰의 몸값이 너무 비싸 계속해서 다른 윙백 자원들과 연결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아탈란타 로빈 고센스를 영입할 수 있다는 내용이 보도?±駭? 쿠쿠렐라도 그 대안 중 한 명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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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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