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남편 신민철과 함께 한 행복한 신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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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오빠 사진 찍어줘~' '이제 그만해~' '그만 하라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혜림은 신민철을 태그하며 "고생이 많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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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에 원피스로 청순미를 과시한 혜림은 신혼의 행복함을 가득 담은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혜림 신민철 부부는 지난 5일 7년 간의 열애 끝에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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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를 통해 열애를 공개하고 결혼 준비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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