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비가 아내 김태희가 찍은 깡 패러디 광고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음악방송 출연을 위해 모인 싹쓰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언론사 카메라 앞에서 오랜만에 출근길 사진도 찍고 사전 안무 연습에 만나 근황을 이야기 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김태희 씨가 최근에 깡을 패러디한 광고를 찍었더라"라고 운을 뗐다. 비는 "그랬더라. 법적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받아쳤다.
이에 유재석과 린다G가 진지하게 "누구한테 법적 조치를 취한다는 것이냐. 구체적으로 말해라. 아내가 했는데"라고 몰아가자 비는 당황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깡 패러디를 하면서도 우리 아내는 눈치도 못채고 바보같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아내보고 바보같이 라고 말한거냐"며 또 한번 몰았다.
비는 결국 무릎을 꿇고 "제발 그러지 말라"고 부탁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