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내차사랑 케어 이벤트'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8월 31일까지 출고 후 10년이 지난 자사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지정된 직영 서비스센터 10곳에서 유상 수리를 받으면 부품 수리비(공임 제외)에 따라 다양한 할인 혜택과 900만원 상당의 외장 리스토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Advertisement
아울러 이벤트 기간 동안 차량을 정비한 고객을 대상으로 1명을 추첨해 9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서비스(Full body 도장, 내부 크리닝, 앞뒤 범퍼 교환,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Advertisement
특히, 기존 평일 예약만 가능하던 직영서비스점에서 XM3 연료펌프 리콜 건에 대해서는 토요일도 예약 접수를 받기로 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노사가 협력하여 고객들이 보다 편한 시간에 리콜을 받을 수 있도록 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번 스페셜 케어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대상 차량들이 리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고객 공지를 시행하고, 리콜 수리 고객에게 5000원 정비쿠폰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