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그는 매우 위험한 선수다."
첼시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팀에 새롭게 합류한 거물 공격수 티모 베르너를 향해 엄지를 치켜 세웠다.
풀리시치는 첼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르너와 함께 훈련한 소감을 밝혔다. 베르너는 지난 시즌 라이프치히에서 34골을 넣은 가장 핫한 스타. 많은 빅클럽들의 구애 속에 베르너는 첼시행을 선택했다. 이적료만 4750만파운드였다. 베르너는 최근 팀에 합류해 선수단과 함께 훈련을 하고 있다.
풀리시치는 "그는 매우 위험한 선수"라고 평가하며 "나를 포함한 우리팀 공격수들과 비슷한 자질을 갖고 있다. 그는 골대 앞에서 매우 빠르다. 아주 잘한다"고 칭찬했다.
풀리시치는 이어 "그는 아주 겸손하다. 팀의 일원으로 들어오고 싶어하고, 함께 하기를 원한다"고 하며 "그를 상대로 경기를 한 건 좋은 경험이었다.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르너는 첼시 입단 시 첫 인터뷰에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선택의 포인트였다. 그는 팀의 시스템과, 그 속에서 내 역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줬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