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테르 슈테겐은 포기해야 하는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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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FC바르셀로나의 주전 골키퍼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이 소속팀과 5년 연장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는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대체할 골키퍼를 찾고 있다. 유럽 빅클럽들의 여러 골키퍼들을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 났다. 바르셀로나의 테르 슈테겐도 그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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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 베르너, 하킴 지예흐 등을 영입하며 공격 라인을 보강한 첼시는 현재 새 골키퍼 영입에 필사적이다. 그런 가운데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2년 남은 테르 슈테겐이 첼시의 눈에 들었다. 첼시 뿐 아니라 테르 슈테겐의 고국인 독일 바이에른 뮌헨도 그를 노렸다. 때문에 테르 슈테겐이 어디든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테르슈테겐은 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큰 틀의 합의를 마쳤고, 세부적인 계약 조건만 손보면 된다고 한다. 2014년부터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테르 슈테겐은 입단 후 4번의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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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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