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55명의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다.
영국 BBC는 6일(한국시각) '아스널이 55명의 감원 계획을 세우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때문(Arsenal plan to make 55 staff redundant because of coronavirus pandemic)'이라고 했다.
아스널은 감독의 연봉 삭감을 처음으로 동의한 EPL 팀이다. 코로나 팬데믹의 의한 재정부담으로 미겔 아르테타 감독은 12.5% 연봉을 지난 4월 자진삭감했다.
게다가 아스널의 스탭들도 1년 동안 연봉의 1/3을 자진 삭감하는데 동의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스널은 여전히 '좀 더 중요하고 오래갈 수 있는 재정삭감(more significant and longer-lasting reductions)'이 필요한가 보다.
아스널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것은 매우 짜증나고 어렵다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최대한 신중하게 관리하려고 한다(We know this is upsetting and difficult for our dedicated staff and our focus is on managing this as sensitively as possible)'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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