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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파워'는 일시적으로 초능력이 생기는 미스터리한 알약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도시의 범죄가 위험한 수준으로 증가, 경찰은 약을 만든 배후를 추적하고 있는 10대 소녀 딜러(도미닉 피시백), 전직 군인과 손을 잡고 미스터리한 알약의 비밀을 쫓으면서 벌어지는 고군분투를 박진감 넘친 액션으로 담아낸 장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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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폭스에 이어 조셉 고든 레빗은 "나 역시 마찬가지다. 제이미 폭스 캐스팅 소식을 듣자마자 '정말 신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의 아빠가 된 이후 한동안 작품을 쉬기도 했다. 이후 컴백 작품에서 진지한 연기를 했는데 이번에는 신나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 이 작품을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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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은 "제이미 폭스를 기억하는 순간부터 존경했다. 이렇게 다재다능한 배우를 보는게 영광이다. 배우들은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서만 뛰어난다. 이렇게 제이미 폭스처럼 모든 분야에 다양한 재능을 뽐내는 배우를 존경한다. 세트장에서 매일 많은 걸 배우고 큰 영감을 받았다"고 제이미 폭스를 향한 예우를 전했다.
'프로젝트 파워'는 제이미 폭스, 조셉 고든 레빗, 도미닉 피시백, 로드리고 산토로, 머신 건 켈리, 에이미 랜덱커, 코드니 B. 반스 등이 출연했고 '바이러스' '너브' 의 헨리 유스트·아리엘 슐만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오는 1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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