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유벤투스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올랭피크 리옹전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 MOM)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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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은 7일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양 팀간 2019~2020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마치고 홈페이지를 통해 MOM을 발표했다.
루마니아 대표 출신 코스민 콘트라 UEFA 테크니컬 옵저버는 "무슨 말이 필요할까? 호날두는 두 골을 넣었다. 유벤투스의 다음 라운드 통과를 이끌 수도 있었던 세번째 골까지 노렸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호날두는 이날 0-1로 끌려가던 전반 42분 침착한 페널티로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15분에는 날카로운 왼발 중거리 슛으로 2번째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1차전에서 0대1 패한 유벤투스는 호날두의 멀티골에도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탈락 고배를 마셨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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