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윤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 반팔 티셔츠 만으로도 훈훈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는 윤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브라운 컬러의 비니로 스타일을 완성한 윤지성. 강렬한 눈빛은 여전했다. 여기에 윤지성은 날렵한 턱선 등 한 층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해 5월 14일 육군 현역 입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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