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운동 중 치명적인 '핑크 레깅스 뒤태'…"아픈데 좋음 변태인가" by 김준석 기자 2020-08-10 19:57:2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그룹 핑클 출신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치명적인 뒤태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10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따 마 윽스르 시원하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에서 옥주현은 핑크색 레깅스를 입고 치명적인 뒤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이어 옥주현은 "새로운 기구 체험"이라며 또 다른 영상을 공개했고, "아픈데 좋음 변태인가"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