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언어 천재 화리의 '특목고' 입시 고민에 대한 솔루션이 공개된다.
오늘(11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될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홍성흔 가족이 출연, '특목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 딸 화리의 고민이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병훈 전문가는 화리의 특목고 적합도 결과에 "별이 다섯 개가 나왔어요"라고 해 눈길을 끈다. 안현모 전문가가 "안 가면 큰 일나는 거네요?"라고 되묻자 "무조건 가야죠"라고 덧붙여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화리는 자신 만의 완벽한 외국어 공부법을 공개하는가 하면 '특목고' 입시 플랜을 고민하고 있는 화리를 비롯한 언어적 능력이 뛰어나 특목고를 준비하는 친구들을 위한 맞춤형 입시 전략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집에서 공부하는 화리가 아빠 홍성흔과 동생 화철이 때문에 집중되지 않는 상황에 "공부 안 하는 사람은 몰라, 공부의 재미가 뭔지!"라며 스트레스와 불만을 조심스럽게 털어놓는다고. 이에 안현모 전문가는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온 사연을 공유, "집에 있는 모든 시간을 공부에만 올인할 필요 없잖아요"라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화리는 배우를 꿈꾸고 있는 속내를 털어놓으며 학업과 꿈 사이에서 고등학교 진학과 대학교 입시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혼란스러워 하는 감정을 드러낸다. 금나나 전문가는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자녀를 위한 특별한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목고' 목표 화리의 고민과 전문가들의 솔루션은 오늘(11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