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탄력있는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김경화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서울도 비가 잠시 쉬어간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에"라며 "가족여행 땐 촬영기사가 여러 명이라 이마에 붙은 머리칼도 떼주고 뚱뚱해 보인다고 구박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뒤에는 딸의 브이자 손가락이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가운을 입은 김경화의 남편이 그녀의 몸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주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경화 아나운서는 1977년 생으로 올해 44세 나이다. 정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후 연세대 의류환경학, 생활디자인학과 학사후 연세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언론학 석사 수료후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MBC 뽀뽀뽀의 뽀미언니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활동하기도 했으며, 2015년 9월에 퇴사를 하면서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김경화는 최근 MBC '공부가 뭐니?'에 대치동 딸 둘맘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중학교 3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 두 딸은 대치동에서도 올A 교과성적에 상위 1% 안에 드는 모범생으로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갖고 있어 스튜디오의 전문가도 감탄했다. 김경화의 남편은 12살 연상의 외식업체 사업가다. 김경화는 대학 4학년에 남편을 만나 MBC 아나운서 재직 3년차에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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