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가 김재환의 복귀로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한다.
Advertisement
두산은 11일 대구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주중 3연전 중 첫 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재환이 엔트리에 복귀하면서 두산은 정상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 박건우와 페르난데스가 '테이블 세터'를 꾸리고, 오재일-김재환-최주환이 중심 타선을 구축한다. 선발 포수는 박세혁이고, 김재호도 유격수로 먼저 나선다. 9명의 선발 라인업 타자 중 박건우, 허경민, 김재호를 제외한 6명이 좌타자다. 상대할 삼성 선발 투수는 원태인이다.
다음은 11일 두산 선발 라인업.
Advertisement
박건우(우익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오재일(1루수)-김재환(좌익수)-최주환(2루수)-허경민(3루수)-박세혁(포수)-김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
대구=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