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했다.
율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막내딸의 근황을 드러내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얀 모자를 쓴 채 얼굴을 찌푸리며 울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최민환과 율희의 미모를 그대로 닮은 딸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율희는 쌍둥이 임신으로 몸무게가 82kg까지 증가했다며 최근 다이어트 시작, 이후 29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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