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윤미와 배우 다니엘 헤니가 홈쇼핑으로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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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방송은 정말 특별했지요~^^ 예전 2005년 '내 이름은 김삼순' 때 함께 촬영하며 친해졌고 ^^ 좋은 일들 함께 했던.. 우리 인연이 15년 되었네~ㅎㅎ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멋있고 자상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와 다니엘 헤니의 투샷이 담겼다. 171cm의 이윤미와 188cm의 다니엘 헤니는 서있기만 해도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내 이름은 김삼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홈쇼핑에 함께 출연하면서 오랜만에 재회했다.
한편, 배우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딸 아라, 라엘, 엘리 양을 두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2월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15'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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