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처음으로 바디프로필을 찍었다.
최은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찍어본 바디프로필. 젊을 때 찍지 ㅋㅋㅋ이 나이에 ㅋㅋ그래도 50세 전이니까"라며 바디프로필 촬영을 인증했다.
최은경은 "18살 때 수영 배우며 운동 시작해서 결혼하고 미국 가서 땀냄새 가득 열기 후끈한 학교 gym 분위기에 반해서 혼자 매일 진짜 열심히 운동했고 한국 돌아와서는 요가에 또 빠졌다가 최근 몇 년 동안은 필라테스와 근력운동 유산소 요 삼합에 또 반해서 하고 있네요. (식단은 안해요) 정말 발리 임신 때 빼곤 운동을 쉬어본 적 없는 것 같아요"라며 탄탄한 복근 몸매를 인증했다. 최은경은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SNS를 통해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해온 최은경은 자신의 인바디를 인증하기도 했다. 키 174.5cm에 55.6kg인 최은경은 체지방량 9.6kg에 근육양 25.3kg라는 놀라운 수치를 자랑해 감탄을 불렀다.
한편, 최은경은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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