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아빠를 닮은 우월한 DNA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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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는 주말부터 해변과 공원이 폐쇄 중. 해변이 그리워 너무~ 일본은 무더운 날들이네요. 열사병에는 부디 조심해주세요. 한국은 폭우 피해가 더 이상 커지지 않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에서 놀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 양은 해변에서 엄마 닮아 긴 팔다리를 쭉 뻗고 있거나, 자신 있게 텀블링을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반려견들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는 뒷모습도 눈길을 모은다. 어느새 훌쩍 자란 추사랑의 폭풍 성장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야노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오는 25일 첫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캐시백'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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