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석정이 체지방량 2.1kg 다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최은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울 언니야. 얼굴은 수분 조절 중이라 많이 힘들어 보이지만 우리가 여전히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지녔는지 보여주자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주가 지켜보는 아래 운동 중인 황석정의 모습이 담겼다. 황석정은 군살 하나 없는 성난 근육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황석정의 명품 근육질 몸매가 돋보인다.
황석정은 지난 7월 50세의 나이로 피트니스 대회 참가를 결정했다. 당시 운동 4개월 차였던 황석정은 탄탄한 등과 팔근육을 더욱 키우며 지옥 훈련을 겪었다. 하드 트레이닝으로 단기간에 9kg를 폭풍 감량한 황석정은 특히 2.1kg라는 체지방량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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