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진, 성유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옥주현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기념 사진을 직고 있는 옥주현, 이진,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 의리파 이진과 성유리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을 찍으려 포즈를 취하던 세 사람. 이진은 사진이 아닌 동영상 촬영이라는 것을 알자 "뭐~ 동영상이잖아"라며 옥주현을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핑클때 모습 그대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옥주현과 이진, 성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뮤지컬 '마리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2회 수상한 마리 퀴리(1867~1934)의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 뮤지컬이다.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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