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SNS를 홍보하며 내조를 톡톡히 했다.
함소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인스타 많이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진화의 SNS 홍보에 나섰다. 함소원의 홍보로 500명 대였던 진화의 팔로워 수는 금세 1000명 대로 늘었다. 진화를 향한 함소원의 애정 어린 내조가 눈길을 모은다.
진화의 SNS에도 아내 함소원에 대한 사랑이 가득했다. 지난 6월 개설된 진화의 SNS에는 함소원과 엄마 함진마마, 딸 혜정이의 흔적들이 담겼다. 진화는 함소원과 마마의 셀카를 올리기도 하고, 함소원이 외모 악플에 대처한 기사 내용을 게재하며 "예쁜 와이프 내 눈엔 제일 예뻐요"라고 함소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현재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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