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신인 투수 남지민(19)이 수술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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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민은 오는 18일과 20일 서울 김진섭 정형외과에서 우측 팔꿈치 골편(뼛조각) 제거와 측부 인대 재건수술을 받는다. 재활 기간은 1년여가 소요될 전망.
남지민은 지난 4일 우측 팔꿈치 통증으로 검진을 받은 결과 뼛조각 사이즈 비대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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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민과 한화 구단은 전문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결정했다. 미래의 화근을 빠르게 제거하고 재활하는 편이 미래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
우투수 남지민은 부산정보고를 졸업하고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픽으로 한화에 입단한 특급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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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측은 "입단 당시 검진에서 이미 뼛조각이 발견됐다. 필요에 따라 제거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훈련을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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