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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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는 24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회말 달아나는 솔로포를 날렸다. 로하스의 시즌 31호 홈런.
로하스는 팀이 1-0으로 앞선 5회말 1사 후 호투하던 드류 루친스키의 3구 컷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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