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혈장치료를 긴급승인하자 국내 GC녹십자가 개발 중인 혈장치료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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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혈장치료와 혈장치료제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혈장은 혈액 중 적혈구와 백혈구, 혈소판 등이 빠진 액체 성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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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장치료는 코로나19 완치자 혈장을 수혈하듯 환자에게 투여하는 의료행위다.
혈장치료제는 코로나19 완치자 혈장 속 항체 단백질(면역글로불린)을 따로 분리해 고농도로 농축시켜 만든 '항코로나19 고면역글로불린' 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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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앞서 개발 중인 혈장치료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시험을 승인받아 환자를 모집 중이다. 식약처는 혈장치료제의 안전성이 검증됐다고 보고 임상 1상을 면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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